20일 남은 기념으로 by 무플박사

으잌ㅋㅋ

11월 1일 by 무플박사

평촌까지 가서 듣던 수학 학원이 종강됬다.그와 함께 7월 언젠가부터 계속해오던 햄버거 식사도 끝났고..

그래서 지금까지 먹어온 햄버거 맛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1. 빅맥

여름에 3천원 세트 할인 할 적에 많이 먹었는데... 일단 맛은 괜찮다. 문제라면 너무 크다는 것 정도.

2.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

개인적으로는 징거버거보다 맛있었다.(특유의 매운 맛 때문에) 물론 속은 좀 빈약한 편

3.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쓸데 없이 소스 맛이 진했다.

4. 치즈버거

맛있는데... 일단 너무 작다

5. 맥치킨

일단 치킨 패티 맛은 상하이랑은 좀 다른 맛이 난다. 속은 상당히 빈약한데 의외로 맛있음. 소스는 상하이 특유의 마요네즈 소스임.
물론 돈만 있다면 상하이를 더 추천

6. 더블 치즈버거

맛은 최고인데. 일단 너무 작다

7. 징거버거

속은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보다 더 푸짐한데. 왠지 기름기가 더 많은듯?

8. 타워버거

맛있다. 이 이상 표현불가.

9. 스낵랩 - 매운맛

맛있는데 먹고 나서 매운맛이 컨트롤 불가.

10. 스낵랩 - 안매운맛

패티가..... 맥너겟이다. 매운 맛은 없고 맛있긴 한데 손해보는 느낌이다.

정리해보니까 그렇게 많이 끼니를 때웠지만 먹은 버거 종류는 그리 많지 않다. 수능 후부터는 좀 집에서 알찬 식사를 해야겠다.

그리고 수능날 점심은 MRE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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